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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19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은 한국, 일본, 대만의 만 24세 이하 선수(1993년 1월 1일 이후 출생)들이 출전하는 대회다. 만 25세 이상이어도 프로 3년 차인 선수들은 포함될 수 있고, 와일드카드도 3명 선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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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0순위' 이정후(넥센)가 포함됐고, 임기영(KIA) 김윤동(KIA) 장현식(NC) 박세웅(롯데) 등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표팀은 11월 4일 소집해서 5일부터 13일까지 국내에서 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하고, 14일 도쿄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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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최종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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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 한승택(KIA) 장승현(두산)
외야수 : 김성욱(NC) 나경민(롯데) 이정후(넥센) 안익훈(LG) 구자욱(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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