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민우혁의 생일날 아침, 가족들이 선물과 미역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과 일찍 들어오라는 아내의 말에 민우혁은 가족들이 자신을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민우혁은 조심스럽게 집으로 들어왔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사실 민우혁은 며칠 전 생일을 앞두고 어떻게 할지 의향을 묻는 가족들에게 시간이 없다며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자고 말했고 가족들은 민우혁의 의견을 따랐던 것이라고 한다.
Advertisement
아들 이든이와 실내 놀이터에서 둘만의 가상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민우혁의 모습도 공개되었다. 이 날은 민우혁의 생일 다음날로 아쉬움을 떨치지 못한 민우혁이 아들과 함께 간 실내놀이터에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둘만의 축하파티를 했다고 한다. 눈 앞의 케익을 상상하는 듯 아들의 음료수를 향해 케익의 촛불을 끄듯 입으로 '후' 부는 모습에서는 귀여움 마저 느껴진다.
Advertisement
민우혁 생일파티 실종사건이 펼쳐질 '살림남2'는 오는 11일 저녁?8시?55분에 방송된다.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