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디올 하우스는 에비뉴 몽테뉴에서 시작된 시그니처 메이크업룩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전시회를 갖는다.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메이크업의 거장들이 12가지의 메인 컬러에 영감을 얻어 생기 넘치고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서로 다른 예술의 세계를 작품으로 탄생시키며 이를 유명 포토그래퍼들이 촬영해 사진으로 담아 하나의 책 '디올, 아트 오브 컬러'를 완성시켰다.
자유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이미지들을 창조해낸 이들 작품에서는 디올 뷰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담함'이 잘 느껴지며 디올 뷰티의 풍부한 히스토리를 실감할 수 있다.
특히, 전시회 오픈 기념을 위한 이벤트 행사에는 특별히 내한한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인 '피터 필립스'와 뮤즈 '벨라 하디드' 그리고 한국 뮤즈 가수 '현아'가 참석하여 행사를 더욱 빛내줄 예정이다.
한편, 디올 아트 오브 컬러 전시회는 청담동에 위치한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평일과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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