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대체불가 매력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최근 '엘르 타이완'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커버를 장식한 지드래곤의 모습은 카리스마 그 자체였다.
어떠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지드래곤. 시크한 무표정은 그의 매력을 더욱 업그레이드시켰다.
특히 눈빛만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지드래곤만의 특유의 감성은 한편의 영화를 완성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6월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영국 등을 거쳐 지난 8일 대만 타이페이 콘서트까지 전세계 29개 도시에서 개최한 솔로 월드투어 'ACT III, M.O.T.T.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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