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2017년도 10월 10일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점유율 20.9%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전체 1위이자 수목부문 1위가 된 '당잠사' 이외에도 3위에 오른 '사랑의 온도'가 월화 부문 1위, 4위에 오른 '언니는 살아있다'가 토일 부문 1위에 올라 SBS 드라마가 주중 주말 모두 1위를 차지 하게 되었다. 특히 '언니는 살아있다'의 경우 방송 초반 대비 4배 이상의 화제성이 상승하며 자체 최고 순위인 4위에 오른 것이다.
한편 2위 '청춘시대2'는 7주간의 방송기간 중 1위 4회, 2위 3회를 기록하는 등 시즌1의 화제성을 넘어서는 동시에 JTBC드라마 화제성 기록(기존 1위 '송곳')을 넘어서는 성적으로 종영되었다.
KBS2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이 지난주 대비 3계단 오른 5위에 올랐으며 그 뒤로 '병원선', '란제리 소녀시대', '돌아온 복단지', '보그맘', '2017 KBS드라마 스페셜'이 6위부터 1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특히 IOI 출신 김소혜가 출연한 '강덕순'에서 김소혜의 연기가 긍정적 평가 받았으며 10위권 안으로 진입한 '보그맘'은 박한별의 로봇연기 칭찬과 병맛 코드 드라마라는 분석 등 좋은 평가가 나타났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대표 원순우)이 2017년10월2일부터 10월8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0편에 대한 일주일 동안의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10월10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