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의 새 시대를 여는 키워드는 '개인 활동'이다. 앞서도 멤버들은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을 유지한 채로 각자 활발하고 성공적인 개인 활동을 펼쳐왔다. 태연은 지난 2월 첫 번째 정규앨범 '마이 보이스'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도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했고, 효연은 6월 래퍼 산이와 함께한 '워너비'를 공개하며 존재감과 가능성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팀은 유지하되, 이 같은 개별 활동이 좀 더 본격화 되리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일단은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을 놓지 않을 것임을 분명이 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일각에서는 5인조로 재편된 소녀시대 활동을 볼 수 있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직은 지켜볼 일. 신화나 god처럼 각자 다른 소속사에 속한 채로 그룹 활동을 이어 올 가능성 역시 열려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각자의 활동을 펼칠지언정 '소녀시대'의 가치는 그대로 살아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멤버 개인 개인이 이미 톱스타 반열에 올라 있는 셀럽이며 업계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