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통 포스트시즌에서 외국인 투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주로 각 팀의 원투 펀치를 이루고 있기 때문. 실제로 단기전에서 외국인 투수들이 길게는 7~8이닝을 버텨주면서 점수가 적게 나고 있다. 1차전에서 NC 선발 에릭 해커가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롯데 조쉬 린드블럼도 6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선발 싸움이 팽팽하게 전개되면서 초반에 많은 점수가 나지 않았다. 조원우 롯데 감독 역시 "좋은 투수들이 나오는 단기전이라 점수 내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롯데에선 박세웅이 해줘야 할 역할이다. 시즌 성적만 보면 오히려 박세웅이 더 낫다. 박세웅은 올 시즌 28경기에 선발 등판해 12승6패, 평균자책점 3.68로 호투했다. 시즌 초 평균자책점 1~2위에 오르기도 했다. 국내 투수 중 6번째로 많은 171⅓이닝을 소화했으며, 포크볼을 영리하게 활용하며 국내 에이스로 성장했다. 1~2차전에서 비상 사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공언하지만 않았을 뿐, 일찌감치 4차전 선발로 준비를 했다.
Advertisement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