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과거에 비해 신인 계약금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2006년 입단한 한기주(KIA 타이거즈)는 당시 10억원의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올해 넥센 히어로즈에 1차 지명된 투수 안우진(휘문고)이 6억원으로 역대 최고액 공동 5위에 올랐다. 그 외 4억5000만원, 2억원 등으로 1차 지명 혹은 2차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의 계약금은 다양하다. 선수들이 가진 능력과 포지션이 그만큼 다양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그러나 다른 구단의 신인들과 마찬가지로 당장 1군에서 통할지는 미지수. 과거에 비해 프로 1군의 벽이 높기 때문에, 구단이 마냥 높은 금액을 안겨줄 수만은 없다. 당초 김정우 측에서 구단의 제시액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진학'에 대한 얘기도 나왔다. 그러면서 금액 차이를 좁히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리고 있다.
Advertisement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