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XM(임영민, 김동현)의 공식 첫 팬미팅이 티켓오픈 2분만에 전석 매진됐다.
지난 10일 오후 7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한 'MXM FANMEETING [FISRST]'가 예매 시작한지 2분만에 초고속 전석 매진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MXM이 데뷔 이후 팬들이 보내준 많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이번 첫 팬미팅은 'FIRST'란 타이틀로 'MXM에게 팬들은 언제나 첫 번째다'라는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그 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과 팬들과 가까이서 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구성의 무대, 팬미팅을 위한 준비과정 등을 엿볼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해 소중한 팬들에게 잊지 못할 10월의 가을을 선물할 예정이다.
첫 팬미팅의 전석 매진 사례를 경험한 MXM은 "팬들과 함께하는 '첫 데이트'이기 때문에 마음이 매우 설레고 기대된다.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멋진 무대를 준비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을 뽐내며 이미 준비된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MXM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두각을 나타냈던 임영민과 김동현으로 구성된 2인조 유닛 그룹으로, 브랜뉴뮤직이 심혈을 기울여 야심 차게 기획한 첫 아이돌 그룹이다. MXM은 'MIX & MATCH'와 'MORE X MORE'의 약자로, 두 멤버의 서로 다른 매력을 합쳐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포부와 함께 계속해서 더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MXM FANMEETING [FIRST]'는 ㈜브랜뉴뮤직 주최, ㈜해피콘서트, (유)디온커뮤니케이션 제작으로 22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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