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태용 감독은 선발 베스트 11을 3-4-3 포메이션으로 꾸렸다. 지난 러시아전(7일 2대4 패) 때와 전형은 똑같았다. 최전방에 손흥민-지동원-남태희를, 그 뒷선에 임창우-기성용-김보경-이청용을 그리그 변형 스리백에는 김기희-장현수-송주훈을 세웠다. 장현수가 포어 리베로로 2~3선을 오르락내리락했다.
Advertisement
한국은 전반 3분 오른쪽 측면이 뚫리면서 위험한 상황을 맞았다.
Advertisement
우리 수비는 경기 초반 크게 흔들렸다. 전반 9분 두번째 실점을 허용했다. 이번에도 한국 수비진이 잘못 걷어낸 걸 탄난이 왼발로 차 넣었다.
Advertisement
한국은 전반 25분 손흥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한국은 전반 31분 권창훈의 슈팅도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한국은 한골도 만회하지 못하고 0-2로 끌려간채 전반을 마쳤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지동원 대신 황일수를 교체 투입했다.
한국은 후반 2분 엘 하다드에게 세번째 골을 얻어맞았다. 이번에도 한국 수비가 느슨했다. 효과적인 압박을 하지 못했다. 너무 편하게 슈팅하도록 내버려두었다.
한국은 후반 7분 권창훈의 결정적인 슈팅이 골대를 살짝 빗겨나갔다. 신태용 감독은 황의조까지 투입,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한국 후반 20분 구자철이 유도한 PK를 손흥민이 차넣었다. 손흥민은 최근 8경기 연속 무득점 행진을 끊었다. 그러나 영패는 면했다.
한국은 공격의 고삐를 조였지만 추가골을 얻지 못했다. 한국은 후반 34분 박종우까지 투입했다.
A대표팀은 오는 11월 두차례 친선경기를 갖는다. 신태용호가 러시아로 가는 길이 너무 험난하다. 빌비엔(스위스)=이 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