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규형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tvN '비밀의 숲'에서 베일에 싸여있던 살인범 윤과장 역으로 분하며, '눈빛천재', '하드캐리남' 으로 거듭난 이규형은 신비로운 눈빛으로 뇌쇄적인 매력을 뽐냈다. 매거진 유유(YOUYOU)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대세배우로 떠오른 이규형의 블랙홀 같은 매력에 주목했다.
공개 된 화보사진 속 이규형은 짙은 눈매, 날렵한 턱 선, 오똑한 콧날 등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가을을 연상케 하는 색채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가을남자로 거듭난 이규형은 쓸쓸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깊은 눈빛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 화보를 완성시켰다.
이규형은 화보인터뷰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다. 내공을 많이 쌓아서 관객들이 신뢰하고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배우로서 목표를 밝혔다.
한편, 신원호 감독의 신작 tvN '슬기로운 감방생활'의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열중인 이규형의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유유' 10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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