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前카라 소속의 가수 겸 배우 강지영이 한국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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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머물고 있는 강지영은 추석 연휴기간 한국에 돌아와 한 연상의 남성과 쇼핑 데이트를 가졌다. 강지영의 소속사는 "강지영이 추석에 한국을 찾았다"며 "두 사람은 최근에 알게되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이 입수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히 걸으며 즐겁게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복장에 선글래스나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거리를 활보하는 강지영의 웃음이 인상적. 곁에 선 남성은 180cm를 훌쩍 넘는 훈남 외모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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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걸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한 강지영은 팀의 막내로 활동하며 정상급 인기를 누렸다. 이후 2014년 계약 만료 후 팀을 탈퇴하여 일본에서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완벽한 일본어를 구사하는 그는 일본에서 가수로서의 활동은 물론 드라마와 영화, 예능, 뮤지컬을 오가며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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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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