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창민은 시리즈 내내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SK 와이번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선 이호준이 선발 지명타자로 나섰다. 두 번째 타석 볼넷 출루 후 대주자로 교체. 이후 모창민이 그 자리를 대신했고, 2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감이 좋은 모창민은 준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모두 선발 출전했다. 1차전에서 5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만루 홈런 포함 6타수 3안타 4타점 2득점. 2차전에서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마크했다. 3차전에서도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 3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Advertisement
나성범, 재비어 스크럭스가 기복을 보인 가운데, 모창민은 시리즈 내내 중심을 잡아줬다. 1차전에선 승부에 쐐기를 박는 만루 홈런을 쳤다. 3차전에선 2-3으로 쫓기던 3회말 2사 후 2루타를 터뜨리며, 노진혁의 달아나는 2점 홈런에 발판을 마련했다. 10-4로 리드한 6회말 2사 후에는 좌월 솔로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2사 후에 장타를 터뜨리며 롯데 투수들을 흔들었다.
Advertisement
모창민의 폭발은 NC 타선을 깨우고 있다.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