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험범죄'라는 참신한 소재 뿐만 아니라 유지태, 우도환 등 배우들의 활약은 흥미를 더욱 업그레이드시켰다.
Advertisement
유지태는 보험사기 적발률 99%의 베테랑 보험조사원이자 일명 전설의 미친개로 불리는 최강우로 완벽 변신해 '매드독'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그 결과 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Advertisement
우도환이 맡은 김민준은 우아한 거리의 사기꾼으로, 진짜 얼굴은 철저하게 숨긴 채 상황에 따라서 어떤 사람도 될 수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앞서 건물 붕괴 비리 조사에 나선 최강우. 이 과정에서 최강우는 김민준과 '매드독'을 두고 대결을 했고, 결과는 김민준의 승리였다.
또 한번의 반전이 있었다.
김민준은 건물주가 받은 보험금 23억을 대신 받은 뒤 그를 고발, 23억을 세입자들에게 돌려줬다.
최강우가 김민준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의아해 할때 김민준이 최강우를 찾아와 가족을 걸고 내기를 하자며 제안했다.
스피드한 전개 속 반전 인물이 등장하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폭풍 같은 한 시간이였다.
여기에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는 시청자들을 안방으로 끌어모으기 충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