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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1010데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만7천여 파트너사가 참여했고, 판매 딜 수도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일 매출 1,000만 원 이상을 거둔 파트너사 수는 324개로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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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상품사업부문 이진원 부사장은 "이번 1010데이는 연휴 직후라는 시기와 맞물려 온라인을 통해 특가 상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니즈가 한층 높았던 것이 좋은 성과로 연결된 것 같다"며, "특가 행사를 향한 파트너사와 고객들의 기대치에 부응하고자, 더욱 다양한 상품들을 파격 특가로 준비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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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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