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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에서 김숙은 게스트를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생활한복 지급, 요리를 가르칠 기회 제공 등의 김숙의 하우스만의 혜택아닌 혜택들이 등장하는 것. "할 줄 아는 언어는 없지만 옆 집에 김영철이 살아 언어 걱정 필요없다"는 김숙이 외국인과의 언어의 장벽을 어떻게 극복해낼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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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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