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라디오 방송을 구경 온 학생들을 언급하며 "오프닝 이후로 많은 분들이 빠지지 않는 걸 처음 봤다"며 "현재 방송국 상황상 연예인들이 방송국에 많이 없다. 고영배 씨라도 보려고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듣던 고영배는 "학생분들 요즘 한창 소란을 좋아할 나이다"고 답했고, 박명수는 "계란을 좋아할 나이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명수는 고영배의 패션 칭찬에 "제가 생각해도 사복 패션이 더 나은 거 같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