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 케디라도 최근 발매된 축구게임 피파(FIFA) 시리즈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고 독일 현지 언론들이 12일(한국시각) 전했다.
Advertisement
케디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긴머리를 좋아하지만 최근엔 단발을 고수 중이다. 2년 전부터...'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피파 시리즈의 신작인 '피파18'에서 자신의 모습이 장발로 이어진 것을 두고 내놓은 말이다. 피파 시리즈는 앞선 시리즈에서도 케디라를 장발로 표현해왔다.
피파 시리즈는 국제축구연맹 및 각국 프로리그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현실감 있는 게임을 구현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미키 바츄아이(첼시), 델레 알리(토트넘) 등 일부 선수들은 자신의 능력치, 외모 표현 등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