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차우찬으로서는 감회가 남다른 취임식이었다. 차우찬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다 지난 해 FA로 LG와 4년 45억원에 계약해 올시즌 첫해를 뛰었다.
Advertisement
차우차은 류 감독과 다시 만난 것에 대해 "인연인가보다"라고 웃었다. 그는 "삼성 선수들이나 주변 지인들이 '좋겠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 류 감독님은 나에게 은인이시다. 나를 많이 키워주셨다. 내가 프로 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같이 계시던 분이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이날 기자회견에서 류 감독은 "차우찬을 중간 계투로 돌릴 생각인가"라는 질문에 "잘하고 있는데 그럴 생각 없다. 선발로 쓸 것"이라고 했다. 차우찬은 "감독님이 중간으로 가라면 가겠다. 시키는 대로 해야한다"고 웃으며 "선발로 써주시면 감사한 일이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