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시크릿이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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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크릿 데뷔 8주년이자 효성언니의 생일을 자축하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전효성과 송지은, 정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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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지은은 "변함없이 늘 함께해준 시크릿타임 덕분에 힘낼 수 있었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많이 부족하지만 받은 사랑 배로 베풀 수 있는 지은이가 될게요! 시크릿 타임 사랑해요. 평생 함께하자"라며 함께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정하나 역시 "팔팔할때 데뷔해서 어느 덧 28살이고 8주년이됐네요.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랑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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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크릿은 2009년 4인조로 데뷔, 현재는 한선화 탈퇴 이후 3인조로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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