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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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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대로 '마녀의 법정'은 새로운 독종 캐릭터 마이듬과, 그녀와 정반대로 섬세하고 부드러운 여진욱의 만남은 신선함을 선사했고, 여성아동성범죄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마녀의 법정' 측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틸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최강 팀워크를 선보이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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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현민은 부드럽고 온화한 극중 여진욱 캐릭터처럼 촬영 현장에서도 항상 해사한 미소를 띠고 있는데, 훈훈한 기럭지까지 돋보여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매사 진중한 드라마 속 모습과 달리 현실에서는 두 손가락으로 눈을 푹 찌르며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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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카리스마로 중무장해 등장할 때마다 이목을 끄는 전광렬과 김여진이 애교가 가득한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녹이고 있는 모습과, 김민서가 촬영에 들어가기 전 김영균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까지 다양한 사진에서 '마녀의 법정' 팀의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느껴져 앞으로 방송될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오는 16일 월요일 밤 10시 3회가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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