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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리는 자신의 방에서 직접 라이브를 찍으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설리는 팬들에게 질문을 받았고, 팬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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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와 재결합설에 대해서는 "다시 안 사귄다. 그거 다 뻥이다. 나한테는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더라. 그러니까 나한테 오해하지 마라. 난 나쁜 사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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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설리는 예쁘다는 팬들의 말에 "내가 예쁜 거 안다. 내가 제일 예쁘다"며 애교 있게 말하기도 하고, "난 피부 화장 안 한다. 다크서클만 가린다. 피부가 너무 좋다. 타고 났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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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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