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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일본에서의 두 번째 단독 팬미팅 이후 약 7개월 만에 다시 일본을 찾은 박서준은 올해 출연한 드라마 '화랑', '쌈, 마이웨이'가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사랑을 입증하듯 박서준은 12일 오전 하네다 공항 도착부터 수많은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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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이렇게 많은 분들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영광이고, 한없이 부족한 저에게 관심 가져 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좋은 에너지를 받았으니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해야겠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작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팬들을 위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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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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