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밥차남' 12회에서는 소원의 혼외자인 한결(김하나 분)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신모(김갑수 분) 가정에 큰 파란이 일어났다. 이 가운데 한결을 신모의 아이로 알고 분노한 영혜는 이혼을 요구하기에 이르렀고, 소원이 양심의 가책을 느껴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혼외자 사건'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관심이 한껏 치솟고 있는 상황.
Advertisement
한편 일련의 스틸을 통해 박진우가 김미숙에게 양심고백을 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박진우의 꽃길을 사수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 김갑수가 이번에도 박진우의 입을 막을 수 있을지 귀추를 주목시킨다.
Advertisement
'밥상 차리는 남자'는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치유 코믹 드라마. '주말 불패신화' 주성우 감독-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최수영-온주완-김갑수-김미숙-이일화-심형탁-박진우-서효림이 출연하는 믿고 보는 주말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14일) 저녁 8시 45분에 13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