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룹A(1~6위) 첫 경기. 두 팀은 전반부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하지만 소득이 없었다. 양 팀 득점 없이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Advertisement
후반 34분이었다. 박진포가 단독 드리블로 강원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파고들다 정승용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페널티킥. 마그노가 키커로 나서 오른발로 침착하게 차 넣었다. 1-0 제주의 리드.
Advertisement
같은 날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인천의 그룹B(7~12위) 경기에선 포항이 5대0 완승을 거뒀다. 전반 6분에 나온 인천 채프만의 자책골로 1-0 리드를 쥔 포항은 5분 뒤 터진 김승대의 골로 2-0 우위를 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상주와 대구는 2골씩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