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전체적으로 왼쪽 윙으로 나왔다. 상대가 워낙 수비적으로 나섰다 후반에 변화를 줬는데 그 자리에서 공간이 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체적으로 경기를 하면 상대가 워낙 내려오는 경우가 많다"며 "잘 뚫는 연습을 해야 한다. 찬스도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17일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3차전을 펼친다. 손흥민은 어린 시절부터 호날두를 동경했다. 등번호 7번 역시 호날두의 번호다. 손흥민은 이번에 처음으로 호날두와 대결을 펼치게 된다.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