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창업·벤처 기업에게 경영컨설팅, 금융지원 등 엑셀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IBK창공(創工) 1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동반자금융 사업의 일환으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창업벤처지원단'을 신설했으며, 창업지원센터인 'IBK창공(創工)'을 오픈할 계획에 있다.
IBK창공(創工)은 '창공(創工)을 통해 창공(蒼空)으로 비상하라'라는 염원을 담은 '창업(創業)공장(工場)'을 의미하며 IBK의 축적된 중소기업 금융 노하우, 컨설팅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창업기업들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선발된 기업들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와 함께 경영진단 컨설팅, 1:1멘토링, 해외 데모데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며, IBK금융그룹이 제공하는 투자·대출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국내·외 판로개척, 기업 홍보, 인력 매칭 등 경영활동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기업은행은 선발된 기업에게 최대 5000만원의 초기투자(시드머니)를 지원하고 이들 중 우수 기업을 선별하여 최대 5억원까지 후속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기업에게 지원되는 저금리 운영자금 대출과 스페인 산탄데르은행을 포함한 13개국 제휴은행의 거래기업 간 사업파트너 매칭서비스도 매력적이다. 또, 희망 기업에게는 24시간 운영되는 사무공간(마포 공덕역 인근)을 무료로 제공한다. 입주공간은 협업공간(3층), 분리형(4층), 오픈형(5층)과 휴식공간 루프탑으로 구성된다.
IBK창공(創工) 1기는 업종제한 없이 설립 7년 미만의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PT/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20여개 기업을 우선 선정하고 추후 그 규모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서 양식 및 제출서류 등 모집관련 상세 내용은 IBK창공(創工)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IBK창공(創工)은 '창공(創工)을 통해 창공(蒼空)으로 비상하라'라는 염원을 담은 '창업(創業)공장(工場)'을 의미하며 IBK의 축적된 중소기업 금융 노하우, 컨설팅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창업기업들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기업은행은 선발된 기업에게 최대 5000만원의 초기투자(시드머니)를 지원하고 이들 중 우수 기업을 선별하여 최대 5억원까지 후속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기업에게 지원되는 저금리 운영자금 대출과 스페인 산탄데르은행을 포함한 13개국 제휴은행의 거래기업 간 사업파트너 매칭서비스도 매력적이다. 또, 희망 기업에게는 24시간 운영되는 사무공간(마포 공덕역 인근)을 무료로 제공한다. 입주공간은 협업공간(3층), 분리형(4층), 오픈형(5층)과 휴식공간 루프탑으로 구성된다.
Advertisement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