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준PO] '최고령' 이호준, 준PO 최다 타점 신기록 작성

by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3루 대타로 나선 NC 이호준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미소짓고 있다.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10.11/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 베테랑 타자 이호준이 준플레이오프 최다 타점 신기록을 작성했다.

Advertisement
이호준은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미 포스트시즌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한 이호준은 매 경기가 기록의 연장이다. 이날도 41세8개월7일로 최고령 기록을 새로 세웠다.

Advertisement
5회초에는 최다 타점 기록도 세웠다. NC가 1-0으로 앞선 5회초 무사 만루 찬스에서 롯데 조정훈을 공략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종전 자신의 기록(14타점)을 깨고 역대 준플레이오프 통산 최다 타점 신기록이다.


부산=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