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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제 좌우명은 '이 만큼이 있으면 저 만큼이 있다'다. 잃는게 있는면 얻는게 있다는 뜻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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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도경수(엑소), 김동영, 김종수, 김종구, 박수영, 전석호, 황정민, 정희태 등이 출연하고 '10분'(2013)을 연출한 이용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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