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가방은 여성 코디에서 꽤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샐러드에 올리는 드레싱처럼 코디의 맛을 더해주는 아이템이죠. 컬러, 디자인에 따라 그 날의 룩이 발산하는 분위기를 180도 바꿀 수 있답니다.
특히 찬 바람이 부는 F/W 시즌에는 외투 뿐 아니라 가방도 분위기 있는 컬러 트렌드를 입는데요. 최근에는 가을가을한 색감이 돋보이는 '브라운 백'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가을 낙엽이 스며든 듯한 브라운 백은 어떤 의상에나 매치하기 쉬워 활용도가 높죠. 적당한 사이즈까지 고를 수 있다면 매일매일 코디하고픈 '데일리 백'으로 안성 맞춤!
스타패션을 찾아주는 애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한 주간 인기였던 '데일리 브라운 백'을 소개해드립니다.
두 자녀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완벽미모, 배우 김성은! 그는 미니멀한 사이즈의 바디와 볼드한 블루 스트랩이 포인트인 미니백을 선택했어요. 가을을 담은 브라운 컬러에 블루 스트랩이 포인트로 들어가 귀여운 매력까지 더해졌네요! 트렌치 코트와 함께 매치해 더욱 센스있는 가을 룩을 완성했네요. 로사케이 제품.
김사랑의 공항패션 속 브라운 백에 빠져들어요! 흰 티셔츠에 스커트, 거기에 감각적인 브라운 백이 더해져 럭셔리한 무드를 풍깁니다.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가죽 소재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세련된 디테일 장식이 돋보이는 넓은 손잡이로 편안하게 어깨에 짧게 멜 수 있어 실용적이네요. 롱샴 제품.
Jtbc '품위있는 그녀' 속 우아한 김희선의 고급스러운 해먹백. 유니크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이것저것 넣을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로 데일리 가방으로도 정말 좋겠죠? 로에베 제품.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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