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팬들과 함께 버틴 8년이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제는 웃자"며 밝아진 모습으로 돌아온 하이라이트다.
Advertisement
이번 앨범에는 총 6곡이 담겼다. 인트로와 타이틀곡 '어쩔 수 없지 뭐', 'CELEBRATE', 'Take On Me', 'Who Am I' 등을 통해 하이라이트의 데뷔 8주년을 자축한다. 특히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에 이어 8년을 함께 해준 팬들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앞서 하이라이트는 7주년을 함께 하지 못한 팬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한 바 있다. 'CELEBRATE'는 우여곡절 끝에 재데뷔를 이뤄낸 하이라이트가 함께 해준 팬들에 선사하는 선물이다. 용준형, 이기광 등 앨범의 처음부터 끝까지 셀프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음악을 통해 진심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팬들을 향한 애정도 여전했다. 용준형은 "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노래는 '셀러브레이트'다. 그동안 멋있게 잘 왔고, 지금도 응원하며 잘 지내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팬들과 우리만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많이 담았다. 팬들도 이 노래가 주는 메시지를 눈치챌 것이다"고 밝혔다.
양요섭은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을 듣고 참 많이 공감했다. 축구 뿐만 아니라 어떤 스포츠도 그렇고, 아이돌도 마찬가지다. 팀을 이루고 있다면, 선수보다 팀이 더 먼저라고 생각한다. 그럼 롱런하게 될거라 생각한다. 8년을 함께 했지만 앞으로 더 함께 할 일이 많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하이라이트 신곡 '어쩔 수 없지 뭐'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건네는 격려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긍정 에너지로 다음 번을 기약하는 내용을 담은 록 기반의 댄스곡이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