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사랑의온도' 양세종이 거대한 위기를 맞이했다.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견과류 알러지가 있는 고객에게 문제가 생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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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SBS '사랑의온도'에서는 위기에 빠진 온정선(양세종)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온정선의 가게에는 견과류 알러지가 있는 고객이 찾아왔다. 온정선은 마카다미아를 뺄 것을 지시했지만, 지시가 꼬였다. 결국 문제의 고객에게는 마카다미아가 포함된 요리가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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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온몸에 알러지가 번지며 괴로워했고, 온정선은 황급히 그녀를 병원으로 모셨다. 이 과정에서 고객의 동반자에게 온정선은 멱살을 잡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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