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GS칼텍스와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2017~2018시즌부터 두 시즌간 스폰서십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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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자배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밀레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GS칼텍스와의 파트너십 체결에 큰 만족을 보이고 있다. 지난 9월 컵대회 전승 우승을 차지한 GS칼텍스는 새 유니폼을 입고 새 시즌 V리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GS칼텍스와 밀레는 선수 유니폼 및 훈련용품 지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GS칼텍스 홈경기 시 팬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온라인을 통한 팬과의 커뮤니케이션, 배구를 통한 지역활동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팬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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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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