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오규식)가 10월부터 만 0~5세 영유아 자녀를 둔 사내 임직원들의 자녀 보육료 및 교육비 일부를 지원하는 임직원 영유아 자녀 보육지원 제도를 실시한다.
LF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본사 건물이 일대 여러 군데로 흩어져 있는데다 영유아 자녀를 둔 직원들 중 본사 근교에 거주하는 인원 비율이 극히 일부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 임직원 거주지역 인근 보육시설 보육비 지원 등 직원들을 위한 보다 실질적인 지원제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LF는 이달부터 만 0~5세 영유아 자녀가 있는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에 무관하게 현재 자녀가 통원하고 있거나 앞으로 통원 예정인 어린이집(보육시설)과 위탁계약을 맺고 국가 지원 보육비의 50%를 지원한다.
영유아보육법 제14조 제1항에 따르면, 직장어린이집을 단독으로 설치할 수 없을 때에는 사업주 공동으로 직장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거나, 지역의 어린이집과 위탁계약을 맺어 근로자 자녀의 보육을 지원하여야 한다.
또한, LF는 영유아 자녀의 보육시설 퇴원 시간과 임직원 퇴근시간(오후 6시) 사이에 시간차가 발생하는 문제에서 많은 임직원들의 고민이 크다는 점을 감안, 보육시설 보육비 지원과 별도로 임직원들의 자택으로 어린이집 교사를 파견해주는 개념의 가정방문 보육 및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LF는 최근 자회사 글로벌휴먼스를 통해 가정방문보육 및 영유아 교육 컨텐츠 전문업체 ㈜아누리의 지분 90%를 인수하고 향후 전문 업체의 노하우를 활용한 보다 체계화된 영유아 보육/교육 관련 서비스 및 지원책을 임직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아누리는 2013년 설립한 영유아 방문 보육, 방문놀이 수업 등 영유아 교육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벤처기업으로 2015년 한국능률협회가 인증하는 소비자 만족 경영 인증(ISO 10002)을 받았으며 국내 영유아 보육 관련해 복지재단, 학교, 지자체 등 다양한 기관과 다수의 연구용역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에 따라, LF는 이달부터 만 0~5세 영유아 자녀가 있는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에 무관하게 현재 자녀가 통원하고 있거나 앞으로 통원 예정인 어린이집(보육시설)과 위탁계약을 맺고 국가 지원 보육비의 50%를 지원한다.
Advertisement
또한, LF는 영유아 자녀의 보육시설 퇴원 시간과 임직원 퇴근시간(오후 6시) 사이에 시간차가 발생하는 문제에서 많은 임직원들의 고민이 크다는 점을 감안, 보육시설 보육비 지원과 별도로 임직원들의 자택으로 어린이집 교사를 파견해주는 개념의 가정방문 보육 및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아누리는 2013년 설립한 영유아 방문 보육, 방문놀이 수업 등 영유아 교육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벤처기업으로 2015년 한국능률협회가 인증하는 소비자 만족 경영 인증(ISO 10002)을 받았으며 국내 영유아 보육 관련해 복지재단, 학교, 지자체 등 다양한 기관과 다수의 연구용역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