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로 역전당한 4회말 2사 1,3루의 위기에서 김준완은 두산 민병헌의 좌중간 깊숙한 타구를 '날아서' 잡아내는 '슈퍼캐치'를 성공시켰다. 맞는 순간 좌중간 2타점 2루타가 될 것으로 보였지만 김준완은 다이빙캐치로 잡아내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오늘 경기 소감은.
Advertisement
-도루 하다 다친 것은 괜찮나.
Advertisement
-수퍼캐치 때의 느낌은
-하지만 나성범과 위태한 수비도 있었다.
내가 실수한 것이다. 서로 잡겠다고 할때는 중견수가 잡아야하는데 나성범이 자리를 잡겠다고 해서 뒤로 빠졌었다. 그러다 눈이 마주쳤는데 '이러다간 안되겠다' 싶어 다이빙을 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