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사이'는 거칠지만 단단한 뒷골목 청춘 강두(이준호 분)와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건축 모델러 문수(원진아 분), 걷잡을 수 없는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두 사람의 치열한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김진원 감독과 '비밀'의 유보라 작가가 의기투합해 섬세하고 감정선 짙은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이준호와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파격 발탁된 원진아의 만남은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하반기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Advertisement
이번에 공개된 티저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문수와 강두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동시에 이준호와 원진아가 보여줄 멜로 연기에 관한 기대를 높인다.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이준호는 거친 눈빛 속 따뜻함을 불어넣으며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원진아 역시 독보적인 분위기와 섬세한 연기로 파격 주연 발탁의 이유를 입증한다. 다른 듯 보이지만 서로를 향한 온기가 느껴지는 두 사람의 절묘한 멜로 케미 역시 기대 이상. "그 바람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는 두 사람의 묵직한 내레이션 역시 오랜만에 만나는 감성 멜로의 진한 감정에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