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구구단이 오는 11월 8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걸그룹 구구단이 오는 11월 8일 첫 번째 싱글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구구단은 이번 싱글 앨범에서 독특한 매력과 색다른 변신에 집중된 결과물을 내놓기 위해 매진 중에 있다"라고 밝혀 매 앨범마다 담은 신선한 분위기와 트렌드를 이번에도 선보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알려진 구구단의 컴백 소식은 개별 및 유닛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어간 뒤 공개돼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지난 2월 27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Act.2 Narcissus'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8일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오는 구구단은 현재 컴백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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