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호 태풍 '란(LAN)'이 북상하면서 이동경로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오전 3시에 발생한 태풍 '란'은 17일 오전 3시 기준, 중심기압 992헥토파스칼(hPa)에 최대풍속 23m/s의 강풍을 동반한 소형급 세력으로 성장해 시속 29.0km의 속력으로 서진하고 있다.
현재로선 '란'은 일본으로 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경로는 여전히 유동적이다.
란은 19일 오후 최대풍속 37m/s의 강풍을 동반한 중형급 세력으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또 시간이 지날수록 발달해 21일에는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위력이 커질 전망이다.
한편, 태풍 란은 미국에서 제출한 이름(마셜군도 원주민어)으로 폭풍을 의미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