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청소기 흡입력을 통해 목 탄력 상태를 점검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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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노화의 첫 단계, 목주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성형수술로도 지울 수 없어 몸의 나이테라고 불리는 목주름은 건강과도 직결된다. 주름이 많고 피부의 탄력이 떨어질수록 골다공증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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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청소기 흡입력을 통해 몸신 가족들의 목 탄력 상태를 점검하는 실험을 진행한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김지선은 "손쓸 틈도 없이 제작진이 내 목에 청소기를 갖다 댔다"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는 목주름이 거의 없는 70대 몸신이 출연해 자신의 비법을 공개한다. 이를 본 김지선은 "목 탄력이 나보다 훨씬 좋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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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첫 단계, 목주름의 모든 것은 17일 밤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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