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청소기 흡입력을 통해 목 탄력 상태를 점검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1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노화의 첫 단계, 목주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성형수술로도 지울 수 없어 몸의 나이테라고 불리는 목주름은 건강과도 직결된다. 주름이 많고 피부의 탄력이 떨어질수록 골다공증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어 청소기 흡입력을 통해 몸신 가족들의 목 탄력 상태를 점검하는 실험을 진행한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김지선은 "손쓸 틈도 없이 제작진이 내 목에 청소기를 갖다 댔다"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는 목주름이 거의 없는 70대 몸신이 출연해 자신의 비법을 공개한다. 이를 본 김지선은 "목 탄력이 나보다 훨씬 좋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노화의 첫 단계, 목주름의 모든 것은 17일 밤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