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JYP의 수장 박진영은 "이번 프로젝트는 JYP의 다음 세대를 책임질 수 있는 팀이 탄생했으면 좋겠다"면서 "JYP에서 이제 새로운 팀을 데뷔시킬 때가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여자 2팀'과 남자 프로젝트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노래, 춤 모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무대였다.
Advertisement
방찬, 김우진,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필릭스, 한지성, 김승민, 양정인 9명의 주인공이 JYP의 다음 세대를 책임질 주인공이 됐다.
Advertisement
첫 번째 미션이 주어졌다. 자작곡으로 9명의 무대를 완성해야 하는 것. 멤버들은 "저희가 만든 곡을 보여줘야 하기에 긴장된다"고 전했다.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