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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추성훈과 함께 상품 계산, 교통카드 충전, 영수증 조회, 택배 등 편의점의 다양한 업무에 도전했다. 서툰 모습을 보이는 추성훈과 달리 홍진영은 금새 적응해 일을 척척 해내 추성훈의 존경어린 눈빛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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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인터뷰에서 "편의점 알바는 중간에 유통 기한 지난 음식을 먹으면서 할수 있는 꿀알바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전혀 제 기대와는 차이가 컸다"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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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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