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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래퍼의 꿈을 꾸며 준비를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선배 가수로서 다양한 조언들을 해줬다. 홍진영은 "저희 아버지도 교수셔서 가수가 되는 것 자체에 반대가 많았다. 아버지 지인 집 자제들은 의사니 판사니 하는데 어른들 보기에 전 딴따라 일을 하는게 아니냐. 반대가 많으셨는데 저는 끝까지 밀고 나갔던 것 같다"고 말하며 용기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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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집 알바에 하루종일 치인 안정환은 어려운 가정 형편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일주일 내내 아르바이트를 하는 알바생에게 현실적인 조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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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또한 "이력서 칸에 남들이 넣는 것은 못넣을지 몰라도 지금 더 많은 빈칸을 채우고 있는 과정"이라고 말하며 그녀의 꿈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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