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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 부스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채 진지한 모습으로 작업에 임하는 포맨의 모습이 흐릿하게 담겨있다. 포맨 1기 멤버이자 제작자인 윤민수는 이번 포맨의 정규 6집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진행함을 물론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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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포맨은 타이틀곡 제목인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를 공개, 포맨 특유의 색깔을 고스란히 담은 이별 노래라고 밝혀 올가을 리스너들의 가슴 속 깊게 스며들어 진한 여운을 안겨 줄 발라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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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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