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추악한 사람이 모피를 입는다더니..."
장쯔이가 공식석상에 모피를 입고 등장해 현지에서 비난 여론을 맞고 있다.
중국 오락망은 16일 "장쯔이가 모피 의상을 입고 공식석상에 나섰다. 그녀는 동물보호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고 비판했다.
매체는 "중화권 톱배우 장쯔이가 상해의 한 행사장에 참석했다. 드레스 차림에 모피를 걸친 그녀는 아름다웠지만, 현장 사진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의 비난 여론에 직면했다"고 전했다. 그 이유는 "팬더 보호대사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물보호협회 'WildAid'의 홍보대사이기 때문"이라며 "그녀는 수차례 동물보호 홍보 영상에 참여한적이 있고 직설적인 나래이션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장쯔이는 "인간들의 탐욕이 없다면, 동물 살상은 없다"고 강조하며 만연된 상업주의에 목숨을 잃어가는 동물들을 안타까워했다.
현지 네티즌들은 장쯔이 웨이보에 "동물보호 영상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당당히 모피를 입는 톱스타", "말과 행동이 다른 스타, 원칙이 없는 미녀" 등의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장쯔이는 지난 2014년에도 영국 왕실 귀족들과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에 모피 의상을 입고 등장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네티즌들은 "야생동물을 보호하자고 외쳤던 그녀가 모피 제품을 걸치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영국왕실을 방문했다는 게 어이없다"고 비난했다. 비판이 거세지자 장쯔이 소속사 측은 "인공 모피"라고 주장했다.
lyn@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