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조연우가 '백년손님' 고정 패널 자리를 욕심냈다.
19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 늦깎이 아빠인 배우 조연우가 출연한다.
조연우는 '백년손님' 최초로 처가에 강제 소환됐던 '원조' 사위. 스튜디오 녹화 시작부터 조연우는 "아직 '백년손님'에 출연하지 않은 사위들에게 '백년손님' 출연을 강력추천 한다"며 '백년손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표출했다. 조연우는 시종일관 들뜬 모습을 보이며 3살 난 아들을 키우는 47세 아빠의 다양한 육아 에피소드를 쏟아냈다.
늦깎이 아빠 조연우는 "사실 친구들 같은 경우 아들이 군대에 가있다. 친구들이 '내 아들은 연병장을 기어다니고 있는데 니 아들은 방바닥을 기어다니냐'며 우스갯소리를 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조연우는 "나이가 나이니만큼 아들 또래 아이들의 젊은 아빠들을 견제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수다가 터져 녹화 내내 말을 멈추지 않았던 조연우에게 MC 김원희가 스튜디오 출연 소감을 묻자 조연우는 "벌써 끝난 거냐, 너무 금방 끝나는 것 아니냐"며 "나는 사실 '백년손님'에 무료봉사할 의향도 있고 민통선이라도 지금 당장 갈 수 있다"고 속사포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조연우는 이날 방송에서 임신 소식을 최초로 전한 김환에게 "아기 때문에 바빠질 테니 육아하면서 집에 있어야 할 것 같다. 심콩(태명)아, 아빠 붙잡아라~"라고 말하며 '백년손님' 고정 패널에 대한 강한 열망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백년손님' 고정 패널을 갈망하는 늦깎이 아빠 조연우의 모습은 19일(목) 밤 11시 10분, SBS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