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net '아이돌학교' 육성회원의 선택으로 탄생한 첫 데뷔그룹, '프로미스(fromis_)'의 데뷔 프로젝트 스토리 '프로미스의 방'이 오늘 밤 8시 30분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베일을 벗는다. '아이돌학교' 종영 후 20여 일만에 얼굴을 드러낸 프로미스의 모습과 연습 과정을 '프로미스의 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미스'는 프롬 아이돌스쿨(from idolschool)의 약자이자 최고의 걸그룹이 되겠다는 육성회원과의 약속(promise)을 지키려는 의지를 담은 이름이다. '프로미스의 방'은 노지선,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까지 연내 데뷔를 앞두고 준비에 여념이 없는 '프로미스' 아홉 멤버들의 데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생중계와 관찰 카메라를 더해 데뷔를 향한 리얼 스토리를 전한다. 합숙을 시작한 이들은 이미 하루 12시간 이상 하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상황. 빽빽하게 짜인 트레이닝 스케줄에 맞춰 쉴 틈 없이 연습하는 모습이 '아이돌학교'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풀타임 생중계 된다. 육성회원들은 틈틈이 온라인 생중계로 연습에 매진하는 프로미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멤버들은 연습을 하면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연습방 생중계 시간 동안 '프로미스' 멤버들에게 할당되는 '육성회원의 응원 댓글 1000개 받아내기', '보컬 연습시간 중 가장 열심히 하는 멤버로 뽑히기' 등 목표를 달성해야 육성회원과 소통하는 시간인 '프로미스의 방 라이브' 온라인 생방송에 참여할 수 있고, 멤버 별 목표 달성 정도에 따라 분량이 결정된다. 취미와 특기, 데뷔를 앞둔 개인적인 소감까지 '프로미스'에게 궁금했던 모든 이야기를 풀어내는 시간이다. '프로미스의 방 라이브' 일정은 공식 SNS 계정을 기습 공지되며 다양한 라이브를 통해 보여진 '프로미스'의 가장 매력적이고 유쾌한 모습들이 6주 간 Mnet '프로미스의 방' 방송에 담긴다.
19일 방송되는 프롤로그는 '프로미스의 방 엿보기'를 콘셉트로, 데뷔를 위해 합숙소로 모이기 전까지 설렘과 긴장이 가득한 '프로미스'의 모습과 합숙소 입성기를 담는다. '프로미스'는 이미 18일, 공식 SNS 계정 라이브를 통해 50여 분간 데뷔 소감과 휴식 기간 동안의 일상 소개, 멤버 별 잠버릇까지 육성회원들에게 아낌없이 공개했다. '프로미스' 멤버들이 직접 소개하는 '프로미스의 방' 프로그램 형식과 합숙소의 구조, 룸메이트 별 특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방 안 구석구석 등 라이브 방송의 주요 장면들과 데뷔를 향해 하나로 뭉쳐 나아가는 이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오늘 밤 '프로미스의 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미스의 방'은 19일 프롤로그 방송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net에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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