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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타의 짐꾸리기 1순위 품목은 '패피'로 유명한 그녀답게 옷이었다. 작은 트렁크에 여러 상황에 맞는 각양각색의 옷을 챙기다 트렁크가 부족해지자 결국 큰 트렁트를 가지고 와 옷으로 가득 채우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면 손연재는 즉석밥, 라면, 각종 과자 등 시종일관 먹거리로만 가방을 채우는 모습을 보여 새로운 먹방요정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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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연휴 첫 방송된 '내 방 안내서'는 총 10부작으로 제작되었으며, 다큐멘터리적 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시도, 박신양, 손연재, 혜민 스님 등 평소에 예능에서 만나기 힘든 셀러브리티의 출연 등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싱글 와이프' 후속으로 정규 편성된 '내 방 안내서'는 25일 밤 11시 10분에 2부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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