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을 마친 소감은.
Advertisement
-처음으로 트레이드를 경험했는데.
Advertisement
-내년 시즌 거취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Advertisement
-만약 스플릿 계약을 제시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는지.
-한국 복귀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나.
당장 뭐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다. 에이전트와 상의해볼 문제다.
-메이저리그 생활 2년을 통해 느낀 점은?
양보다 질이다. 그동안은 훈련은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고 생각해왔는데, 같은 훈련을 해도 어떻게 집중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체력적인 부분도 매우 중요하다.
-볼티모어에서 많은 기회를 못받아 아쉬운 점은 없었나.
3안타 치고 다음날 빠지기도 했다. 그게 아쉬운 거면 정말 한도 끝도 없다. 내가 부족해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투수가 있나.
한 타석 뿐이었지만 앤드류 밀러(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 메이저리그의 너클볼도 생소했다. TV로 볼 때와 타석에서 상대할 때는 정말 달랐다.
-에릭 테임즈가 NC 다이노스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친정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응원할 계획인가?
테임즈는 경기가 서울이라 찾았을 것이다. 비행기를 많이 타고 왔는데, 또 버스 타고 마산까지 가기는 힘들다.(웃음) 한국에 있는 동안 당연히 운동을 열심히 할 것이다. 연차가 쌓이다 보니 체중 조절도 무시할 수 없다. 체중 관리에 포커스를 맞춰서 다음 시즌 준비하겠다.
인천공항=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