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수영이 겨울 화보로 돌아왔다.
가수, 연기자에 이어 패션 아이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수영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의 커버걸로 매력을 발산 했다. 이번 화보에서 수영은 특유의 시원한 미소로 매력을 뽐냄과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윈터 룩을 선보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준 모습이다.
공개된 화보 속 수영은 가을·겨울 시즌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패딩 점퍼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다채롭게 제안하고 있다. 화사한 컬러감과 폭스퍼가 포인트인 구스 다운 점퍼로 고급스러운 룩을 선보이거나, 밍크퍼 베스트와 후디 니트를 믹스매치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외에도 롱 패딩 베스트와 미디 스커트, 풍성한 퍼 디테일의 다운 재킷 등 다양한 컬러감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운 스타일링을 연출 했다.
수영의 화보 수영의 세련미를 북돋아준 윈터 아이템들은 모두 헤지스 레이디스(HAZZYS LADIES)제품으로 알려져 뭇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번 화보는 그라치아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