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이하 '오반여')는 온스타일 채널의 디지털 콘텐츠를 전문 제작하는 STUDIO ONSTYLE(스튜디오 온스타일)에서 첫 선보이는 디지털드라마다. 탄탄한 구성과 개성 강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한편, 기획단계에서부터 디지털을 중심에 놓고 제작했을 정도로 기존 웹드라마와 차별화되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전망이다. 오는 19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디지털 첫 공개되고, 전체 회차가 공개된 후 오는 11월 중 온스타일과 올리브 채널을 통해 방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연수, 소진, 차정원, 해령 등 네 명의 여배우들이 그리스 여신으로 등장해 개성 강한 캐릭터와 눈부신 여신 미모를 뽐낼 예정. 먼저, 하연수는 심부름의 여신 '이리스'역을 맡았다. 하연수가 연기하는 이리스는 "아낌없이 사랑을 전파하고 싶어서요"라는 대사처럼, 누구에게나 기꺼이 즐겁게 봉사하는 심부름의 여신으로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다. 특히 망원시장의 상인 사장님들의 점포를 틈틈이 대신 봐드리는 일을 자처하며 해맑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한다.
Advertisement
여기에,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박성우가 출연해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박성우는 전당포를 운영하는 청년 '고재우'를 연기한다. 박성우의 캐릭터포스터에서는 "희수씨는 아무 때나 와요. 기다릴게요"라는 그의 대사가 눈길을 끌며 극 중 하연수와 박성우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그려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오반여'는 사랑과 평화를 전하기 위해 서울에 왔지만 비싼 월세를 감당하지 못하고 생업전선에 뛰어든 네 명의 그리스 여신을 통해 고단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걸치고 온 귀금속을 전부 전당포에 맡기고 겨우 망원동 반지하에 입성한 네 여신들은 힘들게 번 알바비로 월세와 생활비를 충당하기에 급급하다. 사랑과 평화를 전파하려던 거국적인 목표는 '헬조선 탈출기'로 변해가며 네 여신들은 우리나라의 20대 청년들과 같은 현실적인 고민에 빠지게 된다.
생업전선에 뛰어든 네 여신들의 캐릭터와 각양각색 직업들도 선명한 개성을 지녔다. 설득의 여신 페이토인 '표은'은 계약직 홈쇼핑 콜센터 상담원 일을 하며 월세와 생활비 충당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 기술의 여신 메티스 '명하'는 손재주가 뛰어나 DIY로 만든 물건들을 길에 나와 팔아보고, 심부름의 여신 이리스 '희수'는 태생답게 각종 심부름을 하며 일을 찾아 나선다. 제작진은 "다양한 캐릭터들이 함께해 고단한 청춘들을 대변해준다. 첫 화부터 짠내 나면서도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튜디오 온스타일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는 오늘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네이버TV,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